스크린이 돔형태가 되면 측면 시야가 강화된다. 즉 평면적인 화면으로 즐길 때보다 입체감이 강화되어서 차량의 주행 속도를 감지하는데 도움이 된다. 여기에 입체 영상 기술과 모션 콕핏 기술만 더해지면 더욱 그럴듯한 시뮬레이터가 될 것이다.
시뮬레이션을 위한 궁극의 디스플레이는 무엇일까?
대형 평면 패널?
머리에 부착되는 디스플레이?
3개의 디스플레이?
프레넬 렌즈를 부착한 멀티 디스플레이?
곡면 스크린?아니다.
해답은 FREX CanopySCREEN
우리는 다양한 디스플레이 스타일을 연구한 끝에 조종실 덮개 모양의 후면 투사 스크린을 개발했다. 이것은 수평 및 수직 시야의 거의 전부를 커버하는, 시장에서 최고 등급에 자리잡을 3차원 후면 투사 스크린이 될 것이다.
시중에 판매되는 어떤 프로젝터를 사용해도 좋다. 콕핏 앞에 설치하고 화면 뒤로부터 반전된 이미지를 투사한 후 게임 소프트에서 시야만 조절하면 된다.
플레이하는 동안 차량과 서킷에 빠져들어서 실제로는 그저 방에 있다는 사실을 잊게 될 것이다.
아래는 CanopySCREEN을 이용한 iRacing의 플레이 데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