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GM사의 시보레 콜벳 ZR1(638마력 슈퍼차저, 최고 속도 330km)이, 독일 뉘르부르크링 북쪽 코스의 공식 기록 주행에서 7분 26초 4라는 랩타임을 기록했다. 이것은 닛산 GT-R이 낸 7분 29초 3이라는 기록을 웃도는, 양산차로서는 세계 최고 기록이다. 소위 슈퍼카로 불리는 포르쉐 911 GT2와 비교해도 6초나 빠른 기록이라고.
그런데 닛산이 준비중인 GT-R v-spec의 비공식기록은 7분 25초대라는 소문이 있다.
▲F1 City Shock
2010년 F1 코리아 그랑프리 개최를 기념하여 BMW Sauber 팀이 우리나라를 방문했다. 더 많은 사진 보기
Ads
We Support
Folding@home
폴딩앳홈은 스탠포드 대학의 사회공헌 프로젝트로 분산 컴퓨팅 기술을 이용하여, 단백질 접힘 및 뭉침 그리고 그와 관련된 질병을 연구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PaperBoots.net은 클라이언트를 제공하는 것으로 프로젝트를 후원하고 있습니다. 팀원으로 함께 활동하고자 하는 분은 배너를 클릭하시고 관련 내용을 참고하세요. PaperBoots(ID:76856)팀의 실적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