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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Tagged ‘인터뷰’

Gran Turismo - 중동 청년의 폴리포니 디지털 방문기

Friday, October 31st, 2008

행운아(실력자?)의 일본 여행기

‘그란 투리스모 5 프롤로그’의 중동 챌린지에서 우승한 아메드 알 아즈미라는 청년이 일본의 폴리포니 디지털에 초대받는 영광을 누렸다고. 대표이사인 야마우치 카즈노리와 일대일 만남을 갖고, 일반적인 게임 저널이 다루지 못하는 몇가지 질문을 통해 GT5(본편)의 실루엣을 엿볼 수 있었다고 한다.

물론 그가 실제로 대단한 정보를 얻어온 것은 아니지만 그 자체로 즐거운 경험이 되었으리라는 것은 짐작할 수 있다. 게임 업계와 자동차 업계에서 이미 상당한 입지를 구축해온 야마우치 카즈노리와 함께 ‘그란 투리스모’의 산실을 둘러보는 것만으로 큰 영광이었을 것이다.

팬이라면 모두 부러워할 만한 일! 게다가 미공개의 뉘르부르크링 서킷 일주까지!!!

 

▼ 아래에는 그가 포럼에 올린 방문기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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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Storm:Pacific Rift - 개발자 인터뷰

Monday, September 29th, 2008

작년 3월 첫번째 MotorStorm의 등장은 가히 게이머들로 하여금 경외심을 갖게 하는 것이었다. 후속작인 MotorStorm:Pacific Rift는 이국적인 열대 지방을 배경으로 새롭게 추가된 요소와 함께 전작을 능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작품에 대해 더 알아보기 위해, Evolution Studios의 게임 디렉터인 Nigel Kershaw와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다. 어느덧 Evolution Studios의 대표작이 되어버린 MotorStorm, 그렇다면 WRC 시리즈의 미래는?

 

모터스톰에 다른 플레이스테이션용 게임의 캐릭터를 수록할 계획이 있으신지요?

-모터스톰 트랙에서 색보이(Little Big Planet)와 크라토스(God of War)의 대결 같은 것을 볼 수 있다면 정말 재미있겠지만, 아마도 한가지 방식으로 끝날 뿐이겠지요. 아쉽게도 다른 소니 게임의 캐릭터를 수록할 계획은 없습니다. 몇년 사이 우리의 아이디어가 모두 고갈되고 똑같은 옛 작업을 재활용하는데 의존해야 할 때면 다시 상기시켜주세요.

 

기대할 수 있는 커스터마이즈는 무엇이 있을까요?

-매우 다양한 차량 디자인과 스킨이 있고, 캐릭터도 있군요. 하지만 솔직히 말해서 모터스톰은 진정한 레이싱 게임이고 액션을 보여주기 위한 겁니다. 그것을 빛나게 하는 것은 헐리우드 스타일의 점프와 충돌이죠. 자동차로 인형놀이하는 쪽과는 거리가 있지요. 가슴 뛰는 액션이야말로 비디오게임에서 원하는 것 아닙니까? 그만하면 됐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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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우치 카즈노리 인터뷰 - 자동차 산업에 공헌하고 싶다

Friday, August 8th, 2008

-폴리포니 디지털은 “Nothing But The Best”

 

정확히 금년 봄의 시점에서 Gran Turismo 시리즈의 전세계 누계 생산 출하 갯수가 5,000만개를 돌파했습니다.현재도 순조롭게 그 숫자를 늘리고 있는데요. 우선은 솔직한 감상을 부탁합니다.

정말 실감나지 않습니다. 제가 최초로 만든 게임은 ‘Motor Toon Grand Prix’입니다만, 그 당시에는, ‘20만개 팔리면 행복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게임 제작자로서 말이지요. 그것이 지금은 5,000만개지요?

아래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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