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Phone?
오래 묵은 소문의 iPhone. 외관 디자인은 커녕 아직도 출시여부를 알 수 없지만 적어도 애플 내부에서 연구 중인 제품임에는 틀림없다. 소문대로라면 내년 1월 4GB와 8GB 두가지 모델이 준비될 예정으로, 모든 전화 회사를 지원하며 MP3 플레이를 위한 별도의 배터리가 내장되고 슬라이드식 키보드가 튀어나오는 식이다. 그리고 당연히 터치스크린 방식이 될 것으로 보인다. 가격은 249~449달러?
Ultra-thin MacBook Pro?
맥북 프로 라인업의 빈자리를 채워줄 신형 모델이 등장한다는 소문이다. 그것의 정체는 12인치 디스플레이를 가진 초박형 맥북프로. 광드라이브와 듀얼코어 프로세서를 사용하면서도 더욱 가볍고 작은 크기를 이루어냈다고 한다. 부팅 속도를 빠르게해주는 NAND플래쉬 메모리가 내장된 첫 모델이 될 가능성도 있다. 가격은 1700~1800달러 정도일 것이라고. 사실이라면 디지털 노매드족을 위한 더 없이 훌륭한 장비가 될 것이다.
누가 안사주나?
iTV
어느 정도 구체화되어가는 제품이며 자세한 내용이 공개되지 않았을 뿐이다. 기본적으로는 가정용 미디어 허브인데, 알려진 바에 의하면 단순한 비디오 스트리밍 이상의 기능을 갖게될 것이라고 한다. 물론 음악 및 사진의 스트리밍은 이미 갖추어져 있다.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요즘 유행하는 ‘내 마음대로’보는 기능?
한편 지난 9월에 있었던 ‘It’s Showtime’ 이벤트에서 스티브 잡스가 말한 것이 있다. “당신의 방에서…당신의 거실에서…당신의 차에서…당신의 주머니 속에서”라는 말과 함께 “그러한 테마가 [애플]이 어디를 향해 가는지를 알려주는 작은 아이디어”가 될 것이라고 하였다. 뭔가 의미심장하지 않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