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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Tagged ‘아이폰’

iPhone 30시간만에 27만개

Friday, July 27th,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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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이 발매 초기 30시간 만에 27만개가 팔렸다고 한다. 애플의 재정 보고서에 따르면 이 수치는 관련 제품 및 서비스가 섞인 것으로 다소 모호한 것이긴 하다. 그러나 애플의 CFO인 Peter Oppenheimer와의 전화 통화에서 그에 대한 언급은 명료했다고.

“애플이 서른 시간만에 27만개의 iPhone을 팔았습니다.”

애플 제품은 완벽하지는 않지만 희망을 품게 해주는 힘이 있다. 구입하는 입장에서는 ‘또 한번 둘리는구나…’ 하면서도 결국은 지르게 되는 마력으로 작용한다. 실상 이만한 제품을 만드는 회사가 또 어디에 있는가. 말쟁이들은 많아도 보여줄 수 있는 이는 드물다.

iPhone - 궁금증을 풀어보자!

Friday, January 12th,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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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world San Francisco 2007에서 발표된 Apple의 신형 기기 iPhone. 하드웨어의 스펙은 공개되었지만 주요 기능이 소프트웨어에 의존하는 만큼 아직 베일에 싸여있는 부분이 많다. 애플도 처음으로 뛰어드는 사업분야인만큼 일찍 공개해서 각계의 반응을 신중하게 살피는 것으로 보인다.
이번 맥월드에서 데모 기기를 만져본 이들의 의견을 종합해보았다. 발매일까지 변경 및 개선될 여지도 있기 때문에 확정적인 정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좀 더 심도깊은 이해에는 도움이 될 것이다.
(more…)

Apple - 매력적인 소문의 기기들

Tuesday, December 5th,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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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오래 묵은 소문의 iPhone. 외관 디자인은 커녕 아직도 출시여부를 알 수 없지만 적어도 애플 내부에서 연구 중인 제품임에는 틀림없다. 소문대로라면 내년 1월 4GB와 8GB 두가지 모델이 준비될 예정으로, 모든 전화 회사를 지원하며 MP3 플레이를 위한 별도의 배터리가 내장되고 슬라이드식 키보드가 튀어나오는 식이다. 그리고 당연히 터치스크린 방식이 될 것으로 보인다. 가격은 249~449달러?

Ultra-thin MacBook Pro?
맥북 프로 라인업의 빈자리를 채워줄 신형 모델이 등장한다는 소문이다. 그것의 정체는 12인치 디스플레이를 가진 초박형 맥북프로. 광드라이브와 듀얼코어 프로세서를 사용하면서도 더욱 가볍고 작은 크기를 이루어냈다고 한다. 부팅 속도를 빠르게해주는 NAND플래쉬 메모리가 내장된 첫 모델이 될 가능성도 있다. 가격은 1700~1800달러 정도일 것이라고. 사실이라면 디지털 노매드족을 위한 더 없이 훌륭한 장비가 될 것이다.
누가 안사주나? :mrgreen:

iTV
어느 정도 구체화되어가는 제품이며 자세한 내용이 공개되지 않았을 뿐이다. 기본적으로는 가정용 미디어 허브인데, 알려진 바에 의하면 단순한 비디오 스트리밍 이상의 기능을 갖게될 것이라고 한다. 물론 음악 및 사진의 스트리밍은 이미 갖추어져 있다.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요즘 유행하는 ‘내 마음대로’보는 기능?
한편 지난 9월에 있었던 ‘It’s Showtime’ 이벤트에서 스티브 잡스가 말한 것이 있다. “당신의 방에서…당신의 거실에서…당신의 차에서…당신의 주머니 속에서”라는 말과 함께 “그러한 테마가 [애플]이 어디를 향해 가는지를 알려주는 작은 아이디어”가 될 것이라고 하였다. 뭔가 의미심장하지 않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