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ot 앞에 두고 잡담
도라에몽을 보면 종이로 만든 과자와 종이로 만든 캔음료를 마시며 놀고 종이로 만든 공룡에 쫓기며 당황한다.
언젠가 기술이 극에 달하면 정말 그런 날도 올 것이라 생각하지만 지금은 요정 세계의 공상일 뿐이겠지.
피봇이 걸어다니고 아이보가 주변을 뛰어놀면, 종이로 만든 카메라로 그 장면을 찍으며 놀 수 있으면 좋겠다.
아! 그러고 보니 종이 카메라도 이미 설계해두었지. 핀홀 카메라니 제대로만 만들면 촬영할 수 있겠다.
그런데 귀찮군! 게다가 촬영 후 현상하고 인화하고… 지금은 디지털 시대야! 암, 그렇고 말고.
아무래도 알파 900 쇼크 상태인 듯. <(@▽@)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