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면에서, 이것은 마법의 느낌을 표현하기 위해 기술을 숨기는 작업입니다.”
EyePet의 개발자인 Nicolas Doucet은 이 멋진 게임을 그렇게 표현한다. PlayStation Eye 카메라를 사용하여 가상의 애완 동물을 거실로 소환하는… 그렇기에 마법이라 부르는 것이다. 손가락 사이에서 놀고 고양이처럼 쓰다듬어 줄 수 있으며, 매직 카드를 바닥에 놓으면 카메라가 그것을 인식해 다양한 장난감을 조종할 수도 있다. 예를 들어 영상에 등장한 도약대를 움직이려면 간단히 카드를 잡고 옮기면 된다. 각각의 장난감은 일종의 목표가 있어서 가령 도약대에서 몇번을 뛰어야 한다든지 하는 것으로 게임이 구성된다. 물론 그렇게 해서 새로운 장난감을 획득할 수도 있다. 정말 멋진 가족용 게임이 탄생할 듯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