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갑을 다 붙이니 애써 만든 내부 프레임이 가여워진다. 반절 정도는 벗겨놓아야 멋스럽게 보일까?
그나저나 일단 굳어진 뒷목 좀 풀고… 고개를 숙이고 오랫동안 한가지 일을 하는게 버겁군.
아래는 약간의 중간 조립 과정.
장갑을 다 붙이니 애써 만든 내부 프레임이 가여워진다. 반절 정도는 벗겨놓아야 멋스럽게 보일까?
그나저나 일단 굳어진 뒷목 좀 풀고… 고개를 숙이고 오랫동안 한가지 일을 하는게 버겁군.
아래는 약간의 중간 조립 과정.
으랏차! 일단 자세 잡아보고~
지금까지의 조립 과정에서 킷의 품질은 대체로 만족스럽다. 다만 2.0이라는 이름에는 조금 못미치는 것이 아닌가 생각 중. 물론 겔구그로서는 좋다!
오늘은 허리 부분을 추가로 완성! 겔구그 만의 개성어린 스커트다.
조금씩 만드니 지치지 않고 좋군. 재미도 오래 가고. 한꺼번에 몰아치는 것은 앞으로도 자제해야지. (・∀・)。
다른 사진을 보려면 아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