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n Turismo - 중동 청년의 폴리포니 디지털 방문기
Friday, October 31st, 2008행운아(실력자?)의 일본 여행기
‘그란 투리스모 5 프롤로그’의 중동 챌린지에서 우승한 아메드 알 아즈미라는 청년이 일본의 폴리포니 디지털에 초대받는 영광을 누렸다고. 대표이사인 야마우치 카즈노리와 일대일 만남을 갖고, 일반적인 게임 저널이 다루지 못하는 몇가지 질문을 통해 GT5(본편)의 실루엣을 엿볼 수 있었다고 한다.
물론 그가 실제로 대단한 정보를 얻어온 것은 아니지만 그 자체로 즐거운 경험이 되었으리라는 것은 짐작할 수 있다. 게임 업계와 자동차 업계에서 이미 상당한 입지를 구축해온 야마우치 카즈노리와 함께 ‘그란 투리스모’의 산실을 둘러보는 것만으로 큰 영광이었을 것이다.
팬이라면 모두 부러워할 만한 일! 게다가 미공개의 뉘르부르크링 서킷 일주까지!!!
▼ 아래에는 그가 포럼에 올린 방문기가 이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