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럽 특파원 Rebla47의 여정은 계속된다. 이번에는 뉘르부르크링 박물관에 방문하여 찍은 사진을 보내주었다. 녹색의 지옥이라고 불리우는 뉘르부르크링 서킷. 울창한 숲 사이로 한시도 긴장감을 늦출 수 없을 정도로 고난도의 코너가 이어지기 때문에 붙여진 별명이다. 지난 1927년 뉘르부르크링 성을 중심으로 한 관광지로 개발된 이래로 F1그랑프리 및 내구레이스의 무대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세계 유수의 자동차 메이커들의 개발시험장이 되고 있을 정도로 유명한 서킷이다. 박물관에는 그곳에 위대한 발자취를 남긴 드라이버들의 사진과 자동차들이 남아있다고 한다. 함께 둘러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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