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Cinema 4D 놀이는…
지난번 소스에 배경을 더하고 광선을 조정해보았다. 빔 세이버 본체의 모델링을 더 진행시켜야 하는데, 어째 툴에 손이 가지 않는 날이다. 욕심이 있다면 저걸 건담 손에 쥐어주는 것인데…
오늘의 Cinema 4D 놀이는…
지난번 소스에 배경을 더하고 광선을 조정해보았다. 빔 세이버 본체의 모델링을 더 진행시켜야 하는데, 어째 툴에 손이 가지 않는 날이다. 욕심이 있다면 저걸 건담 손에 쥐어주는 것인데…
오늘의 Cinema 4D 놀이는…
재미 삼아 그리기 좋은 건담용 빔 세이버. 원통형의 단순한 형태라서 간단하게 가공해서 배치하는 것으로 끝난다. 혼자 노는 수준이 아니라면 좀 더 세부적인 모델링이 필요하겠지만, 그리다 보니 심플한 것도 나쁘지 않아서 잠시 멈추었다. 단지 광선날 부분은 그럴듯한 느낌을 만들어내는 것이 중요하므로 여러모로 조정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다. 갈수록 쉐이더니 머티리얼이니 하는 것들이 중요하다는 것을 실감하게 된다. 음음~
▼ 아래는 빔을 뿜는 모습 + 갖고 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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