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다이 코리아의 발표에 따르면 세 작품 모두 일본과 동시 발매를 목표로 한다고. 다만 그로 인해 한글화를 비롯한 현지화 작업은 이루어지지 않는다. 영문판이라도 발매해준다면 편리하겠지만 그마저도 불친절한 상태이므로 애초에 기대를 접는 것이 좋을 것이다. 콘솔 게이머라면 일본어도 필수! 단순히 즐기는 것도 쉽지 않은 세상이다.
다만 건담무쌍 2라면 차후에 북미 시장용으로 나오는 영문판을 기다려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제작사인 코에이의 특성상 멀티 랭귀지를 택하기보다는 별개의 영문판으로 발매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어쨌든 공식 발표 전에는 어떤 형식을 취할는지 알 수 없는 일이다. 건담 게임 팬이라면 어떻게든 플레이할 것이므로 새삼스러운 이슈도 못된다.
언어적인 장벽은 차치하고, 다시 한번 말하지만 건담 게임은 게임으로서의 완성도를 기대하면 크게 후회한다. 팬이 아니라면 일찌감치 관심을 끊는 것이 건담 게임에 대한 바른 태도임에는 변함없다. (-ㅇ-)/
▼ 아래 각 게임의 간단한 소개가 이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