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데이트 후 편리해진 것도 있지만 왠지 불편함이 더 크게 와닿는데…
- 로딩 바는 이전 것이 더 직관적인데… 로딩이 빨라져서 표시할 이유가 없다고 판단한 듯.
- 리로드 버튼이 주소창 안으로 이동. 광대역 시대에 사용 빈도가 떨어지는 건 사실이지만…
(*가령 이런 경우: 요즘 Tistory는 왜 꼭 리로드해야 열리지? Safari 버그인지 Tistory 문제인지? 이것 때문에 리로드 버튼 사용 빈도가 증가 중. 즉 불편 초래.)
- Top Sites? 이거 활용도가 높은 걸까?
- 북마크에 썸네일이 생긴 것은 좋은데, 폴더 안에 있는 것들은 자동 생성되지 않는군.
- 오래된 버그 하나는 여전. 북마크 바에 새로운 RSS 피드 개수 표시해주는 기능에서, 사용자가 임의로 페이지를 리로드하면 새 글을 열람한 후에도 숫자가 없어지지 않는. 다음 자동 갱신 때까지 기다리거나, 재실행해야 없어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