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inoopan’s Colorguide’를 다시 열었다. 바로 위 화면이 지난 1999년에 천리안 계정을 빌어 운영하던 색채 이론과 활용의 장이다. 운영을 그만둔지 이미 오래인데도 아직 곳곳에 링크가 남아있는 것을 보면 당시 카운터에 새겨졌던 수치가 괜한 것은 아니었나보다. 그나마 PaperBoots를 열고서 간간이 내용을 옮긴 적도 있지만 별도의 공간에서 좀 더 본격적인 내용을 다루는 것이 좋을 것 같아 재개를 선택했다. 단지 올려지는 내용은 전처럼 일방적인 것이 아닌 상호교환적이 되기를 희망하고 있다. 이곳에서도 일부 내용이 공유되겠지만 블로그 포스팅으로 이루어지는 만큼 짤막한 내용이면서도 하나로 연결되는 것이 될 것이다. 어렵고 따분한 내용보다는 좀 더 쉽고 재미있는 내용으로 구성하려 한다. 당시에 질답란에 올려졌던 내용중 흥미로운 것들을 하나씩 올려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무엇보다도 당시 공개하지 않았던 색채 이미지 설문 결과를 조금씩 공개할 생각이다. 너무 많은 것을 열어보이는 것 아닐까? 다시 생각해보자. (º`υ‘º;)
새로운 Jinoopan’s Colorguide로 가보기
(Update) 신중하게 판단하지 못했던 모양이다. 잠정 폐쇄! 이제 위 링크는 작동하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