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저런 일상 잡담

June 25th, 2009 by Jinoopan

- 덥고나~. 장 트러블은 꽤 회복. 요구르트와 운동 덕분!

- 선인장 화분을 몇개 새로 들였다. 귀엽다! 얻어온 마법의 콩도 잘 자라서 어느덧 내 키를 훌쩍 넘어섰다. 곧 떡잎이 떨어질 듯. 뿌듯!

- 만들고 있던 작품들은 올 스톱! 힘들어!

- 요즘은 이곳보다 Twitter에 더 열심인 것 같다. 하지만 한 때 Following이 너무 많아져서 많이 줄였다. 내가 지우면 역시 그들도 지운다. 큭크크, 모두들 거기에만 집중하고 있는 게야.^^

- 최근에는 PlayStation Home에도 더러 재미를 붙이고 있다. 시각적으로 화려한 소셜 커뮤니티라지만 로딩이 너무 느려서 답답. 사양을 고려하지 않은 무리한 설계 때문이다. 그나마 일본/유럽 서버가 가장 마음에 든다. 우리나라도 독립된 서버로 운영되면 이용자가 늘어날텐데.

- 게임은 신작을 살까 하다가도 그냥 내려놓고 만다. 물론 Gran Turismo 5가 출시된다면 달려가겠지.^^ 그나저나 Driving Force GT 레이싱 휠이 갑자기 끌리네. 아무래도 공식 제품이라는 타이틀이 걸려 있어서 마음 속에서 지울 수 없어.

- PSP Go에도 관심 주는 중. 역시 Gran Turismo PSP 때문이다. 휴대용 게임은 그다지 좇는 편이 못되는데도.

4 Comments to “이런 저런 일상 잡담”

  1. oldboy says:

    그래도 시간날때마다 들어와 광고를 눌러버린답니다. :-)

  2. thinkfish says:

    너무 게임에만 매진하시는거 아녀요? ^^

    • Jinoopan says:

      막상 그렇지도 않아요. 좀 시큰둥한 상태랄까요. 달리 재미있는 일이 있다면 추천해주세요~. 만나서 함께 즐길 만한 거리가 있다면 좋을텐데요. 먹는 것 밖에 생각이 안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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