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Cinema 4D 놀이는…
재미 삼아 그리기 좋은 건담용 빔 세이버. 원통형의 단순한 형태라서 간단하게 가공해서 배치하는 것으로 끝난다. 혼자 노는 수준이 아니라면 좀 더 세부적인 모델링이 필요하겠지만, 그리다 보니 심플한 것도 나쁘지 않아서 잠시 멈추었다. 단지 광선날 부분은 그럴듯한 느낌을 만들어내는 것이 중요하므로 여러모로 조정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다. 갈수록 쉐이더니 머티리얼이니 하는 것들이 중요하다는 것을 실감하게 된다. 음음~




오홋 빔까지~^^ 자 이제 사진을 만들어보아요~^^
thinkfish // 혹시 이런 사진 말인가요? ^^ 아이사이트와 포토부스 그리고 합성입니다. 큭큭큭.
그나저나 렌더링도 좀 더 실사처럼 하고 싶은데 잘 안되네요. 계속 고심해봐야죠.
오호홋~~멋집니다. ㅎㅎㅎ 근데 머리 저렇게 기르셨어요? 금방 자라내요~^^
thinkfish // 네… 아마 전에 만났을 때 이야기했었죠? 머리가 빨리 자란다고…^^ 머리 하러 가기 귀찮아요.
다크포스를 뿜어대고 있군.
jay // 빠와~ 언리미티드 빠와~~~
거짐 패인모드신대요? 냉면 먹으러 가요~ ㅎㅎㅎ
사운드가 인상적이네요!
oldboy // 그냥 머리가 긴 것 뿐이죠. 다크는 연출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