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로 받은 일본 상품이다. 국내에도 이미 여러가지 팬시 용품들이 수입되고 있지만 현지에는 더욱 그들의 색이 강한 상품들이 많은 것 같다. 위 사진은 나무로 만들어진 펜대에 종이 접기(오리가미)로 만들어진 기모노 여인이 붙은 볼펜이다. 종이라고는 해도 재질이나 그려 넣어진 도안은 본격적인 것이다. 소소한 상품이지만 더러는 정성스러운 손길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 우리나라의 장인들도 최고인데…
아래로 계속…
선물로 받은 일본 상품이다. 국내에도 이미 여러가지 팬시 용품들이 수입되고 있지만 현지에는 더욱 그들의 색이 강한 상품들이 많은 것 같다. 위 사진은 나무로 만들어진 펜대에 종이 접기(오리가미)로 만들어진 기모노 여인이 붙은 볼펜이다. 종이라고는 해도 재질이나 그려 넣어진 도안은 본격적인 것이다. 소소한 상품이지만 더러는 정성스러운 손길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 우리나라의 장인들도 최고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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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겔구그’만 그리면 되겠구나!
이번에는 Cinama 4D의 다양한 메뉴를 사용해 보려고 애쓴 흔적이다. 말이 좀 이상한가? (^^;)
겔구그는 기약 없고, 일단 무기만…
정열맨? 정렬맨!
역시 총은 가지런히 정렬되어 있을 때 멋진 것 같다. 세 정을 나란히~ 나란히~
‘귀귀’라는 만화 작가의 ‘정열맨’과는 관련이 없어요.
이건 실제 프라모델에 포함된 겔구그 라이플
비교해 보면 알겠지만, 생략한 부분이 많다. (^^;)
몇차례 밝힌대로 귀차니즘이 중증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