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온 뒤 맑음
Sunday, August 3rd, 2008티없이 맑은 하늘에 구름이 둥실~ 간만에 화창한 하늘을 본다. 카메라를 들고 나갔음에도 정작 다른 일 보느라 촬영은 못했다. 걸으면서 시험 삼아 누른 셔터에 거리 풍경이 잡혔을 뿐. 그래서 달랑 하나다. 푸른 녹지와 하늘을 찍을 수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그래도 내 눈에는 담았으니 다행인가?
P.S. 하늘을 찍는 데에도 칼 자이스 렌즈의 코팅이 좋다고… PL 없이도 파랗게~ 선명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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