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은 축축한 날씨에 뭔가 심심함은 더해가고 묘하게 에너지는 비활성 상태…
이런 날은 심심한 부침개에 파와 양파, 고추를 맛나게 다져 넣은 간장을 찍어 먹는 것도 좋겠지. 심심하면 간장 먹으라는 농담처럼? 훗!
그런데 허리 사이즈가 무려 2인치나 늘었더군. 뱃살 늘어가는 사람들을 위한 (공감대 형성?) 걷기 모임이라도 주선해야 할 모양. 강변 산책로에 집합!
Posted in Day to Day | 3 Comments »
나도 하루종일 컴퓨터앞에 앉아만 있으니 배만나온다. 배나온 마른해골;;
비가 이렇게 오는데 산책로에 나갈수 있겠어요? 저렴한 실내싸이클 한대 장만하세요. 중국산 10만원도 안되고, 30분만 타도 땀이 뻘뻘 나고 자세교정에 도움 되는 것 같더라구요.
jay // 나도 앉은 자세가 원인 같고 뱃속이 늘 불편하지. 운동으로 조금씩 개선중!
oldboy // 전에 있어서 타곤했는데 걷는게 더 좋더라구요. 날 좋을 때 걸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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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하루종일 컴퓨터앞에 앉아만 있으니 배만나온다.
배나온 마른해골;;
비가 이렇게 오는데 산책로에 나갈수 있겠어요?
저렴한 실내싸이클 한대 장만하세요. 중국산 10만원도 안되고,
30분만 타도 땀이 뻘뻘 나고 자세교정에 도움 되는 것 같더라구요.
jay // 나도 앉은 자세가 원인 같고 뱃속이 늘 불편하지. 운동으로 조금씩 개선중!
oldboy // 전에 있어서 타곤했는데 걷는게 더 좋더라구요. 날 좋을 때 걸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