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하게 들이키면 속이 편안해지는 블루
June 15th, 2008 by Jinoopan

예쁜 푸른 병~
더운 날 장이 무기력해질 때면 뭔가 얹혀있는 것처럼 속이 불편할 때가 있다. 그럴 때 효과가 좋은 것이 탄산수다. 대표적인 것이 프랑스의 페리에나 영국의 티난트. 이런 탄산수들은 병 디자인도 예뻐서 마신 후 모아두고 싶어진다. 마신 후 코를 톡 쏘는 격한 트림에 좀 부끄러워지지만…

그나저나 음료에 관한 글이 늘고 있군. ∑(’o')
Tags: Bottle, Carbonated Mineral Water, Perrier, Ty Nant, 병, 타이난트, 탄산수, 티난트, 페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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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Sunday, June 15th, 2008 at 8:35 pm and is filed under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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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16th, 2008 at 12:54 pm
멋지다! 병뚜껑만 빼고…
June 16th, 2008 at 9:42 pm
jay // 실제 보면 더욱 예쁘지. 병뚜껑은 평범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