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uter Graphic Modeling Design & Life Style Paper Craft Labs. Project Pbot Alpha DSLR Apple Vehicle Keroro Gunso Mobile Suit Gundam Gran Turismo Racing Cockpit

시원하게 들이키면 속이 편안해지는 블루

June 15th, 2008 by Jinoopan

예쁜 푸른 병~

더운 날 장이 무기력해질 때면 뭔가 얹혀있는 것처럼 속이 불편할 때가 있다. 그럴 때 효과가 좋은 것이 탄산수다. 대표적인 것이 프랑스의 페리에나 영국의 티난트. 이런 탄산수들은 병 디자인도 예뻐서 마신 후 모아두고 싶어진다. 마신 후 코를 톡 쏘는 격한 트림에 좀 부끄러워지지만…

 

그나저나 음료에 관한 글이 늘고 있군. ∑(’o')

Tags: , , , , , , , ,

2 Responses to “시원하게 들이키면 속이 편안해지는 블루”

  1. jay Says:

    멋지다! 병뚜껑만 빼고…

  2. Jinoopan Says:

    jay // 실제 보면 더욱 예쁘지. 병뚜껑은 평범해도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