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향이 점점 좋아지고 있어
May 18th, 2008 by Jinoopan

근래 들어서는 마시는 양이 늘었다. 오래도록 즐겨오지는 않았어도 벌써 선호하는 맛이 생길 정도로 커피는 매니악하다. 초콜릿이나 담배와도 닮은 면이 있달까? 아무것도 섞지 않은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더욱 예민하게 맛과 향을 가리게 된 것인지도 모르겠다.
사진 속의 커피는 ‘허형만 커피’로 내렸다고 하는데 끝까지 느낌이 좋았다. 모든 매장에서 그 커피를 사용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종종 찾게될 것 같다.
Tags: Coffee, 커피, 허형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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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Sunday, May 18th, 2008 at 10:43 pm and is filed under Day to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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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형만 커피 아닐까요? 압구정동에 있는…
지난번에 평양냉면 먹으러 갔다 케익먹으러 갔을때, 저는 허형만 커피에 갈려고 했는데
주차문제가 있어서 커피마시는 것을 포기했었답니다. 그 케익가게에서 나와 큰 대로 건너편에
허형만 커피가 있어요.
허형만씨가 맞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