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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S - GTs 레이싱휠 거치대 사용기

June 14th, 2007 by Jinoo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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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싱게임 팬이라면 레이싱휠 정도는 구입했으리라 믿는다. 하지만 그것을 고정하기 위해 거치대까지 마련하기에는 여러모로 무리가 따르는 것이 사실이라 망설이는 분들이 많을 것이다. 비용도 비용이지만, 차지하는 공간은 물론 오직 레이싱휠만을 위한 용도에 국한되기 때문에 자칫 짐스럽게 느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어쩌면 주위의 눈치를 봐야 하는 입장일 수도 있다. 내 주변에도 이런 것에 투자할 바에는 실차에 투자하라고 하는 이가 있었다. 하지만 그것과는 좀 다른 문제다. 적어도 실차로 레이싱을 하려면 비용이 만만치 않다는 것만 말하고 싶다. 나로서도 오랜 망설임 끝에 마련한 거치대이고 경솔한 판단만은 아니었다. 정말로 관심있고 그 관심이 사그라지지 않는다면 관련 제품에 대한 정보를 충분히 찾아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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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가 참 크다. 냉장고를 들이는 느낌이었달까?
나의 경우 처음에는 알루미늄 프로파일을 이용해 자작을 결심하기도 했으나 설계까지 거의 다 해놓은 시점에서 번거로움이 예상되어 그만두었다. 시트와 마운트는 어차피 따로 구입해야 하기 때문에 그럴 바에야 풀셋을 사는 것이 좋을 것이라는 판단에서 기성품으로 범위를 좁힌 것이다.
시야를 외국으로 넓히면 더 다양한 제품을 만날 수 있다. 적어도 조절의 용이함과 디자인 만큼은 외국 제품들이 더 뛰어난데, Logitech G25에 특화된 제품은 찾기 힘들었다. 지난번 스페인의 rebla47이 소개해준 VPP Racing Rack Pro의 경우도 괜찮은 모습이었지만 쉬프터를 고정하려면 약간의 개조가 필요한 것 같았다.
최종적으로는 국산품들인 PNSSimrace(알루미늄 프로파일 기반)를 두고 선택하게 되었는데, Simrace의 경우 현재 제품 개발을 위해 판매를 중단하고 있기 때문에 PNS를 선택하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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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에 포함된 버킷 시트. 게임용 모조품이 아니라 실제 레이스카용 시트다.
레이싱휠을 책상이나 테이블 등의 대용품에 부착해서 사용하면 처음에는 그것 만으로도 재미있지만, 좀 더 나은 기록에 도전하려고 하면 흔들거리는 핸들과 자꾸 뒤로 밀리는 페달 때문에 들쑥날쑥한 결과만 낳아서 재미를 잃게 된다. 특히 페달의 답력이 센 휠을 가지고 있다면 제대로된 거치대가 필요하다는 것을 절감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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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의 아래 부분. 신장에 맞게 조절할 수 있도록 레일이 장착되어 있다.
아래에 별도로 붙어있는 브라켓으로 거치대에 고정된다. 처음 조립해보고 앉은 소감은 솔직히 ‘불편하다!’였다. 그 이유는 우선 시트와 휠 사이가 너무 가깝고 시트의 높이도 너무 낮다는 것이었다. 휠을 향해 뻗은 손이 거의 하늘을 향하는 느낌이었다. 일반적인 승용차 시트와 비교하면 당연히 낮을 수 밖에 없는 레이스카용 사양이지만 이래서는 시야 확보 조차 어려웠기에 나사를 풀어서 높이를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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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시트 성형이 내 체형과 맞지 않는 모양이다.
최종적으로는 이렇게 조정했다. 시트를 한단(약 1cm) 높이고 좌우의 브라켓을 바꿔서 시트가 좀 더 뒤로 물러날 수 있도록 해주었다. 위 사진과 비교해보면 알 수 있을 것이다. 이처럼 조정한 후에는 오히려 레일을 앞으로 약간 당겨줘야 할 정도로 충분한 여유가 생겼다. 즉 프레임의 길이가 7cm 정도는 더 길어져야 한다는 말이다.
이렇게 조정했음에도 불구하고 머리 받침 부분은 여전히 불편했다. 머리 받침이 너무 앞으로 나와서 고개를 숙이게 만든다는 느낌이다. 계속 불편을 느끼면 다른 시트로 교체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이후에 뒤쪽 나사를 낮추어서 전체적으로 뒤로 기울였더니 좀 나아졌다. 그러나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된 느낌은 아니다. 맨 아래에 시트에 대한 설명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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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한 프레임, 무난한 조절폭
프레임은 별도의 상자에 들어있다. 모두 철제 프레임이기 때문에 상당히 무겁다. 측면에는 휠 고정판과 발판의 기울기를 조절할 수 있도록 여러개의 나사 구멍이 뚫려있다. 조절폭이 크지는 않지만 적절한 각도를 맞출 수는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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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프터 전용 고정판
전용 브라켓의 추가로 G25의 쉬프터 유닛을 고정할 수 있다. 쉬프터의 부착은 휠이나 페달처럼 표면에 뚫린 구멍을 이용해 나사로 조여지기 때문에 생각보다 단단하다. 그 외에 옵션으로 모니터 받침도 구입할 수 있지만 굳이 필요 없을 것 같아서 주문하지 않았다. 대형 모니터를 사용하게 되면 무게를 감당할 수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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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트, 너트, 와셔, 스패너, 렌치, 스트랩
조립에 필요한 나사와 공구들도 함께 제공된다. 스트랩을 이용하면 배선들을 프레임에 묶어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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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싱휠을 얹는 과정
편의성을 생각하면서 조립해야 한다. 임시로 고정하고 앉아보면서 최적의 위치와 각도를 찾아간다. 휠은 약간 앞으로 기울고 페달은 뒤쪽이 들리도록 세팅했다. 사진과는 다르게 페달의 최종적인 거리는 중간 구멍에 맞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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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 완료
사진과 최종 세팅과는 좀 다르지만 완성된 모습은 대략 이렇다. 사진과 다른 점을 정리하자면 페달의 고정 위치, 휠고정판의 각도, 시트의 높이와 마운트 교체 등이다. 마음에 들 때까지 여러가지로 시도해본 결과다. 버킷 시트가 편하지 않아서 좀 걸리는데 등쪽에 얇은 방석같은게 있으면 좀 나을 지도 모르겠다. 지금 보니 뒤를 낮추어서 더 기울일 수도 있겠다. 아무래도 한동안은 즐거운 레이스보다 무거운 이 녀석과 계속 씨름하게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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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측면에서 본 모습
쉬프터의 위치는 레이싱카에 준한다. 선택의 여지가 있다면 더 좋았겠지만 변속 조작이 바쁜 레이싱 게임으로서는 이것으로도 불편한 점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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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본 모습
이 거치대는 본래 쉬프터 유닛을 염두에 두고 설계된 것은 아니다. Logitech G25의 등장 이후 옵션만 추가된 형태이기 때문에 매끄럽게 융화되지는 못했다. 차기작이 나온다면 좀 더 멋진 디자인과 마감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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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프터 유닛의 고정
클램프를 사용할 필요가 없다. 별도의 나사 두개로 단단하게 고정된다. Logitech G25의 모든 유닛에는 나사 구멍이 미리 준비되어 있다. 거치대 세트에 고정을 위한 10개의 나사가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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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가 불편한 이유
표시된 선들을 참고하자. 마운트 부분의 나사를 조정해서 뒤로 더 기울인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시트의 상단이 앞쪽으로 기울어 있다. 고개가 숙여지기 때문에 불편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게다가 머리 뒤쪽은 쿠션이 두툼하기 때문에 실제 기울기는 더해진다. 만일 이것을 실차에 설치하고 헬멧까지 쓴다면 고개를 푹 숙이고 운전하는 자세가 될 것 같다. 별도의 쿠션을 등쪽(선들이 만나는 정점)에 부착하면 좀 나아지겠지만 유감스럽게도 기본으로 제공되지 않는다. 개선되어야 할 부분이다.

이렇게 개선되었으면…

-프레임의 길이 연장:뒤로 약 7cm 정도 연장할 필요를 느꼈다. 휠과 시트가 지나치게 가깝다. 현재는 레일을 제일 뒤로 밀어둔다고 해도 부족하다. 다른 사람들의 설치 사진을 보아도 가장 뒤로 밀어둔 경우가 많다. 연장하면 레일을 중심으로 앞뒤로 조절할 수 있는 여유가 생길 것이다.

-프레임의 높이:아무래도 핸들의 높이가 좀 높은 것 같다. 좀 더 낮아지고, 대신 조절용 나사 구멍을 더 다양하게 해서 위 아래로 여유를 주는 편이 좋을 것이다. 이상적이라면 별개의 마운트에 휠 받침의 앞과 뒤의 조절 나사를 동심원 상에 배치해서 어떤 각도든지 맞출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그렇게 하면 높이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을 것이다.

-버킷 시트의 개선:제품명 ‘챌린저 시트’는 좀 더 몸에 꼭맞게 설계된 것 같지만 머리 받침이 너무 앞으로 튀어나와있다. 위에 사진으로 설명했으므로 자세한 설명은 생략.

-디자인:현재는 기능적인 부분에만 치중해서 제작된 느낌이다. 심미성이 보태질 필요가 있고 각 파트도 좀 더 유기적인 흐름으로 이어질 필요가 있다. 각 파트의 조절폭도 좀 더 넓어져야 한다. 전문 제품 디자이너의 손길이 필요하다.

-마감:깔끔한 편이지만 조립시 오차가 존재한다. 용접 자국도 되도록이면 보이지 않는 곳으로 옮기는 편이 좋을 것이다. 도장 피막은 강한 편이지만 나사 근처에서는 깨져 나오는 경우가 잦다.

-포장:배송도중 에어캡이 벗겨져서 흠집이 나있었는데 더 두꺼운 완충제의 사용과 함께 테잎으로 밀봉할 필요가 있겠다.

맺음말
국내에서 레이싱 시뮬레이터를 구축하고자 하는 이에게 PNS의 GTs 거치대는 최고의 선택임이 분명하다. 특히 게임이란 것이 금기시되는 우리나라의 문화 속에서 소수의 매니아를 위해 이런 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업체에게 박수를 쳐주고 싶다. 그러나 무엇이든 발전의 여지는 있는 법이다. 차후에는 국제 시장에서도 인정받을 수 있는 좋은 제품이 생산되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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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Responses to “PNS - GTs 레이싱휠 거치대 사용기”

  1. jay Says:

    이거였쿠나!!

  2. Jinoopan Says:

    jay // 이거였치!!

  3. 신현석 Says:

    아~ 부럽습니다!

  4. Jinoopan Says:

    신현석 // 저도 구비해놓고 좀 민망한 느낌이 있습니다. 그냥 좀 더 즐거운 취미 생활을 위한 투자라고 생각하렵니다.

  5. sara Says:

    미니카 내지는 헬스기구 하나 드려놓은 것 같겠군~
    핵심방콕하겠네~^^

  6. Jinoopan Says:

    sara // 어떤 의미로는 헬스기구가 맞겠네. 핸들 돌리다 보면 땀나지. 핵심 레이서 모드 돌입!

  7. rebla47 Says:

    “P.S. rebla47 // Yahoo, I got one. Though it’s not as good as yours. Let’s have a race after I get a PS3 and a GT5 copy.”

    Wow! Finally you buy it, Jinoo. Good for you. I want to know your first impression drivin with it.
    I don´t see where you fit the G25 gear knob ( I see your image of the part of the cockpit for it, but no where it is located).

    How much have it cost to you?.

  8. Jinoopan Says:

    rebla47 // Thanks, Alberto.
    I must say the overall quality is pretty good. However, my first impression was disappointment itself. Because its default setup has something wrong. Even though the bucket seat is for real racing car, its shape, especially the head part, was too bent toward the front. If I put on a helmet, I will have to hang my head down. You can see that the upper part is bulged.
    After I have trimmed all the screws for several hours, I could barely feel better. But still not perfect.

    The bracket is bolted on right side on the chassis. And the gear knob is attached on it with two M6X1 bolts. I didn’t have to tighten the clamp of shifter unit. All the G25’s parts are firmly fixed with M6X1 bolts.

    It costs about 450 USD. The tools for assembly are included.

  9. rebla47 Says:

    Yes, really in the last photo it seems that the part of the head is too inclined towards ahead, even that all the seat is something inclined forwards and down (it can be by the perspective of the photo).

    If you have something time, take a great photo from the side where the handle goes, and sends me it to my mail, please: almarm@gmail.com

    I still remenber I must record some videos for you… :-)

  10. Jinoopan Says:

    rebla47 // I added some more images describing the position of a gear knob and a seat. Also, you can find the problem that I commented in the last image. Is it normal?

  11. 김성열 Says:

    안녕하세요 pns입니다.
    저희 제품을 저희보다 더 이쁘게 자료정리 해 주셨네요.^^
    사실 저희는 특수차량제작업체인데 손님중에 어떤분이 제작의뢰를
    시작으로 이만큼 와버렸네요.
    그래서 다소 디자인이나 여러 꼼꼼한부분까지 신경을 못쓴점 대단히
    죄송스럽게 생각하오며 앞으로 제품개발에 중요한 자료로 쓰겠습니다.
    저희 제품테스트실장님이 이 장비로 결국 그란투리스모 100%달성을 하였습니다. 100%까지 하면서 여러 불편했던점(특히 쉬프트레버위치)을
    들을 보완한다고 한건데 고객님들의 100%요구사항들이 다 반영되지 못한점은 넓으신 이해심으로 봐주시구요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하는 PNS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2. Jinoopan Says:

    김성열 // 어서오세요. 방문 감사합니다.
    글을 칭찬해 주시다니… 과찬이십니다.^^
    생산하고 계시는 버기나 카트에도 관심을 갖고 지켜보고 있습니다. 그런 사연이 있었군요. 제품을 사용하면서 개발하는 데 이미 많은 노력을 들이셨다는 것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가장 감동이었던 부분은 언젠가 관련 동호회에 쉬프터 위치에 대해 사용자들의 의견을 물으러 오셨을 때였습니다. 그때 생각하길 ‘정말 열정으로 일하는 사람들이구나’ 했지요. 그란투리스모는 저도 93%까지 도달했는데 100%를 채우셨다니 대단하십니다.
    어쩌다 보니 단점 위주로 글을 이었는데 부디 더욱 좋은 제품을 기대하는 소비자의 목소리로 이해해주시구요. 저도 기회될 때마다 PNS의 제품을 알리는데 한몫 하겠습니다.

  13. rebla47 Says:

    “… you can find the problem that I commented in the last image. Is it normal?”.

    Probably is a normal form in the racing bacquets. Look the VPP´s, it´s similar:

    http://img161.imageshack.us/img161/1363/seatvpplh3.jpg

    Perhaps although the PNS´s one it´s a little more curved.

  14. Jinoopan Says:

    rebla47 // Your one looks alright. Thank you.

  15. Rebla47 Says:

    Look this -> http://www.youtube.com/watch?v=t-ZX8uq6myU

    Buffff!!! :-)

  16. Jinoopan Says:

    Rebla47 // Give it to me! :D

  17. Soo Park Says:

    거치대 사용기 잘 보았습니다. 저도 이 제품을 구입할까 생각하고있는데 시트가 불편할까봐 걱정이돼네요. 휠높이가 너무 높다는것도 우려가 돼구요. 이제 이 제품을 장기간 사용하셨을텐데 아직도 많이 불편하신가요? 혹시 PNS 에서 이 거치대를 보완했는지 아시나요?

  18. Jinoopan Says:

    Soo Park // PNS 몰에서 구입시 시트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저는 챌린저 시트를 구입해서 소개했지만 다른 옵션인 포디엄 시트(구형)를 사용하면 어떨지 모르겠네요. 그 제품은 등받이 쿠션이 포함되어 있다고 합니다.

    구조적인 문제는 신장과 체형에 따라서 달리 느껴질 여지는 있습니다만, 저로서는 여전히 지금의 세팅에 불편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절폭이 아쉽다고 평한 것입니다. PNS사에서 개선된 제품을 내놓았다는 소식은 듣지 못했습니다만, 요청시에는 개조에 협력해주리라 믿습니다.

    신제품을 보여주었으면 좋겠는데 수년간 프레임 자체는 변화가 없네요. 개인적으로는 이 제품을 1년 정도 사용했으니 타사 제품으로 옮겨 탈 생각입니다. 다만 두번째 선택이니 아무래도 더욱 신중해지네요. Soo Park님도 좋은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19. Soo Park Says:

    Obutto Ozone 이라는 gaming cockpit 인데 한번 보세요. 사용자들의 평이 아주 좋더라구요. 가격도 $265 로 아주 저렴한편인데 무게가 45kg 니 한국으로 운송하는게 쉽지않을것같습니다.

    http://forums.afterdawn.com/thread_view.cfm/607959

  20. Jinoopan Says:

    Soo Park // 좋은 제품을 소개해주셨네요. 구성에 비해 가격도 합리적이고요. 고려해보겠습니다. 현재로서는 여러 선택지 중에 하나입니다만. :)

  21. Soo Park Says:

    Ozone 을 구입하고싶었으나 알아보니 운송이 힘들것같아서 PNS 거치대에다가 SPW 시트를 설치했습니다. 결과는 대만족입니다. 시트가 쿠션이좋구 장시간앉아있어도 불편하지 않습니다. SPW 시트가 마침 세일중이어서 총 31만원도 들지않아서 가격도 아주좋았구요. 이번에는 마음에 쏙 드시는 거치대 마련하시길 바람니다.

    http://gran-turismo.co.kr/bbs/zboard.php?id=myps3&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73

  22. Jinoopan Says:

    Soo Park // 저도 좋은 참고가 되었습니다. 시트는 사진으로 보기에도 훨씬 편안해 보입니다. 저는 급하게 마음 먹지 말고 천천히 모색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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