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플한 삼각형 디자인으로 유명한 Strida. 어딜 가든 새로운 느낌을 줄 것 같은 자전거다. 가벼워서 대중교통과 연계해서 타기도 좋고 접어지기 때문에 부피 걱정도 없다. 갖고 싶은 자전거, 한가로이 강변을 따라 달려보고 싶은 그런 자전거다. 훗! 노리고 있는 것이지.
www.strida.com

(사진 저작권자:G-boy)
최근에 새로 출시된 5.0버전의 스트라이다 사진이다. 전통의 벨트 드라이브를 고집하면서 좀 더 깔끔하게 마감된 모습이다. 휴대성이 중시된 탓에 다단 기어 같은 것은 찾아볼 수 없지만 일상적인 노면에서는 큰 무리가 없을 것 같다. 설마 이런 자전거로 까마득한 언덕길을 오르겠다는 사람은 없겠지.^^












핑크로그의 핑크님이나 사빈넷의 사빈님이 타고 단시더군요.
DG // 많이들 타더군요. 이 근처에서도 여러대 보았습니다.